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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31일 서원대 야외음악당에서 ‘개교 5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 (서원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서원대(총장 손석민)가 지난달 31일 서원대 야외음악당에서 ‘개교 5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해 성황리 마무리했다.
2일 서원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개교 5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출범식, 50주년 기념 엠블럼 & 슬로건 선포식, 50주년 기념 릴레이 홍보대사 위촉식 등으로 진행됐다.
엠블럼은 50년을 상징하는 숫자 50과 조형적인 안정감·역동적인 운동감을 상징하는 두 원을 표현했다.
슬로건은 옛 것을 익혀 새로움을 안다는 온고지신으로 인재 육성 교육기관으로써의 역할에 기초해 미래를 준비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서원대학교는 지난 1968년 청주여자초급대학으로 개교해 1970년 청주여자대학, 1973년 청주여자사범대학, 1979년 청주사범대학을 거처 1988년 서원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했다.
서원대는 2017년 현재 40개 학과, 1개 학부, 2개 대학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4만여명의 누적 졸업생을 배출했다.
손석민 총장은 “밤낮없이 달려온 학교 구성원과 도민의 응원으로 서원대가 반세기 역사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21세기 미래를 이끌어갈 중부권 최고의 대학으로서 책임감과 역량을 모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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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31일 서원대 야외음악당에서 ‘개교 5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 (서원대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