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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장관 부회장, 박상민 총학생회장. (도립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립대 20대 총학생회장에 박상민(24) 학생이 당선됐다.
3일 도립대에 따르면 지난 2일 대학 본관 및 오송캠퍼스에서 동시에 열린 총학생회장 선거에서 박상민·김장관 학생이 각각 총학생회장·부회장으로 당선됐다.
대학은 선거관리위원회 당선인 승인 요청에 따라 총장 인준을 거쳐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이들은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한다.
주요 공약은 기숙사 리모델링, 교내 건의함 설치, 축제 및 체육대회 확대 개최, 기타 학생 복지 향상 등이다.
박상민 학생은 “재학생 설문조사와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의견과 수요를 파악하겠다”며 “무엇보다 즐겁고 활력 넘치는 캠퍼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