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TP, ‘4D 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기술교류회 실시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1/07 [14:16]

충북TP, ‘4D 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기술교류회 실시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1/07 [14:16]
테크노파크.jpg
▲ 충북테크노파크.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는 7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기능성 바이오소재 및 BIT 융합소재 산업육성을 위한 ‘산학연 기술교류회’를 가졌다.

‘4D 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 구축’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교류회에서는 충북TP, 한국교통대학교, 안전성평가연구소가 기능성 소재 사업화를 위한 연구개발 및 비임상 시험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또 문혜선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의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바이오산업’ 강연과 사업 지원대상 기업들의 화장품, 의료기기, 의약품 관련 분과별 전문가 상담이 진행됐다.

4D 융합소재 산업화 지원센터는 오는 2021년까지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내에 총 216억원(국비 100억원, 지방비 70억원, 민자 46억원)을 들여 조성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생체적합 의료용 소재, 기능성 화장품, 진단기기 소재·부품 등의 신산업 육성에 필요한 장비 구축 및 기업지원 사업 추진 등을 통한 관련기업 유치·육성 등이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