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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금상을 수상한 유원대 세프 마스터팀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유원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유원대(총장 채훈관)는 글로벌명품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7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참가팀 전원 금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유원대학교 세프 마스터팀(지도교수 허영욱)은 전시부문에 출전해 충북 영동군의 로컬 푸드를 활용한 작품을 선보였다.
수상 분야는 제과·디저트 전시, 세계요리 3코스 전시 부문이다.
이번 챔피언십에는 학생·일반인 조리 종사자 등 2530명이 참가했으며 행사장에는 1만6000여명이 다녀갔다.
또 소상공인이 보유한 우수기술을 발굴·확산하고 소상공인 음식업종의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2017 소상공인기능경진대회도 함께 열렸다.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하반기 단일요리대회 중 전국 최대 규모의 행사로 세계적 수준의 식품조리 및 가공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한식 세계화를 위한 다양한 정보 공유 등을 위해 마련됐다.
대학 관계자는 “참가팀 전원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은 차별화된 지역 특성화 교육의 결과다”고 말했다.


![[보도사진]유원대학교 글로벌명품조리학과 국제요리대회 수상 사진.jpg [보도사진]유원대학교 글로벌명품조리학과 국제요리대회 수상 사진.jpg](http://newsx.ecn.cdn.infralab.net/www.okcb.net/data/okcb_net/mainimages/old/photo/201711/76294_18162_004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