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대 우주환 연구원.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지구환경과학과 우주환 연구원(여·41)이 지난 1일 부산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한국자원공학회 총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우 연구원은 ‘스펙트럼 폭의 확장을 통한 셰일층의 물리검층- 탄성파 자료의 대비’란 주제의 논문으로 수상했다.
이 논문은 2013년부터 시작된 셰일가스층 파쇄효율 향상을 위한 탐사 프로세스 및 실증연구 프로젝트의 성과물이다.
한국자원공학회는 자원 공학을 비롯해 관련 학문을 전공하는 학자·기술자들의 모임으로 산학협동을 통한 자원개발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