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전시회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1/07 [18:24]

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전시회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1/07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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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 개관 30주년 기념전시회 포스터. (한국교원대 제공)

[충북넷=하중천 기자] 한국교원대(총장 류희찬)는 내년 2월14일까지 교육박물관에서 ‘오래된 미래, 새로운 과거’라는 주제로 개관 30주년 기념전시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30년간 한국교원대 교육박물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교육박물관의 주요 연혁, 발굴‧조사 사업의 성과, 전시 및 교육활동 내용, 2010년 새롭게 이전‧개관한 교육박물관 설립 과정 등을 볼 수 있다.

또 1~6대 관장을 역임한 정영호 관장의 유품과 황수영 박사, 이우치 이사오(井內功) 선생, 꽃들 이미경 선생의 기증품도 관람할 수 있다.

아울러 탑본을 활용한 문화유산 가상현실 체험(VR카드보드 만들기) 교육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교원대 교육박물관은 지난 1987년 10월31일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관에서 역사·고고 전문 박물관으로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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