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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자유한국당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2017 정기총회’에서 (가운데) 김양희 충북도의장이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충북도의회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김양희 충북도의장이 8일 자유한국당 중앙당사 회의실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전국여성지방의원협의회 2017 정기총회’에서 협의회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김 의장은 “실질적 양성평등을 보장할 수 있는 헌법 개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하면서 여성의 지방정치 참여 확대 및 위상 강화에 대한 방안을 적극 강구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적으로 균형 잡힌 양성평등 구현을 위해서는 남녀동수 대표성 조항의 개헌 반영 및 지역구의 여성 50% 공천제 도입, 사회·국민적 인식 전환 등이 필수적이다”며 “자강하는 여성상 확립, 여성사회의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노력도 동시에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단체는 지난 2007년부터 자유한국당 소속 지방여성의원 400여명이 활동하고 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