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대 도서관 전경.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중앙도서관이 지난달 30일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에서 주최한 ‘전국 대학도서관 우수 프로그램 운영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충북대 중앙도서관은 ‘대학도서관 장애인 서비스 확대’ 사업으로 전국 대학도서관 중 가장 우수한 운영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부터 전국 대학도서관을 대상으로 대학도서관 이용활성화와 창의적인 운영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 결과 전국적으로 41개 대학도서관이 참여했으며 운영 사례를 대상으로 주제 독창성, 적절성, 내용구성력, 프로그램 운영성과 등을 종합해 심사했다.
한찬훈 도서관장은 “도서관은 모든 사람들이 소통하는 공간으로 지역 사회와 더불어 누구나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앞으로 청주지역 타 대학의 장애학생들에게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