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윤홍창 충북도의원. (충북도의회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윤홍창 충북도의원(자유한국당 제천시 1)은 8일 충북도의회에서 열린 제360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자유발언을 통해 “제천 세명대학교는 도차원의 지원과 관심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세명대의 하남시 이전은 지역경제, 고급인력 외부 유출, 주택시장 혼란, 교통축소 등 지역 전반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 분명하다”며 “하루 빨리 충북도가 제천지역과 대학이 상생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의원은 세명대 지원을 위한 구체적 세부방안으로 세명대-충북도 간 실질적 지원 MOU, 세명대의 제2의 도립대학 육성, 세명대 항공 관련 학과 교육여건 개선 등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