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유원대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 (유원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유원대(총장 채훈관)는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학생들이 지난 4~5일 서울 명보아트홀에서 열린 ‘2017 1883 바리스타 챔피언십 경기대회’에서 단체전 동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대학교 및 전문학교 학생들의 식음료 엔터테이너 양성을 목표로 바리스타 부문 개인·단체전, 바텐더 부문 개인전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총 30여개 대학에서 6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유원대 스윗프레소팀은 결선에서 창작 시그너처 커피 음료를 선보였다.
유병호 유원대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 교수는 “매년 대회에 출전하면서 학교 학생들이 점점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원대 와인발효·식음료서비스학과는 와인·전통주 등 식음료를 전공으로 와인·전통주 소믈리에 및 컨설턴트, 양조전문가, 바리스타 등을 전문적으로 양성하는 국내 유일 4년제 대학교다.


![[보도사진]와인바료식음료서비스학과 수상 사진.jpg [보도사진]와인바료식음료서비스학과 수상 사진.jpg](http://newsx.ecn.cdn.infralab.net/www.okcb.net/data/okcb_net/mainimages/old/photo/201711/76336_18199_001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