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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제5차 한·러대학총장포럼’에서 (왼쪽부터) 윤여표 충북대 총장, 예브게니아 미하일로바 북동연방대학 총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9일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열린 ‘제5차 한·러대학총장포럼’에서 양 국 대학 미래인재 양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대학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진입을 맞아 양국 대학의 공통 관심사를 논의하고 융복합 시대 한-러 대학 교류의 새로운 방향을 탐색하고자 마련됐다.
충북대는 자매대학을 맺은 쌍뜨뻬쩨르부르그대학 및 극동연방대학과 양교 학술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했다.
또 북극연방대, 하바롭스크 국립 경제법률대학교와 협정 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특히 윤여표 총장은 북동연방대학의 예브게니아 미하일로바 총장과 학부생·대학원생 교류, 연구원·교수진 교류, 학술자료·기술 정보· 출판물 등 상호 정보 교환, 공동연구활동 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충북대학교는 이번 포럼에 참여한 쌍뜨뻬쩨르부르그대학, 극동연방대학을 비롯해 러시아 11개 대학과 업무협정을 맺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