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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일 대학본부에서 (왼쪽부터) 중국 연태남산대학교(총장 오국화)와 충북대(총장 윤여표)가 학생교류부속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10일 대학본부에서 중국 연태남산대학교(총장 오국화)와 학생교류부속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복수학위제도 및 연계편입 과정 협약 등 활발한 국제교류를 위해 마련됐다.
양 대학은 대학 간 국제교류 활성화, 연계편입과정, 학술·자료·출판물·연구자료 교류 등을 협력한다.
오국화 총장은 “중국과 한국은 이웃이라 생각한다. 양 대학이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여표 총장은 “과거 중국을 방문 시 연태남산대를 방문한 적이 있다. 앞으로도 대학간 활발한 교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연태남산대는 지난 1991년에 설립돼 현재 6개 단과대학, 75개 전공학과, 1천여명의 교직원 및 2만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며 올해 중국 사립대 순위 6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