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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기계공학부 황찬선 학생이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기계공학부 학생들이 지난달 19~20일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열린 ‘2017 한국기계가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캡스톤 디자인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공학교육혁신센터의 지원을 받아 ‘스피커 구조와 매질이 소리 증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했다.
이 연구는 3D프린터를 이용해 스피커를 제작해 이상적인 무동력 스피커의 구조를 알아보기 위해 진행했다.
특히 최근 휴대성과 활용도가 높은 무동력 스피커가 인기를 끌고 있어 3D프린터로 두 종류의 스피커를 제작해 소리 증폭의 차이를 비교하는 실험을 수행했다.
그 결과 형상과 매질의 종류에 따라 소리 증폭이 달라지는 점을 확인해 심사위원에게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