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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대 석우문화체육관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청주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대(총장 정성봉)는 급성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교내 18곳에 자동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를 추가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신규 설치된 장소는 각 단과대학을 비롯해 종합강의동, 경상대 식당동, 종합서비스센터, 종합운동장, 기숙사, 평생교육원, 축구전용구장, 석우문화체육관 등이다.
청주대에는 기존 중앙도서관, 국제학사, 보건소 등 3곳에도 자동심장충격기가 설치돼 있다.
아울러 지난 10일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에 따른 사용법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을 전 교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