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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청 로고. (청주시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시는 내달 10일부터 신·구도심지 주민의 버스 이용 접근성 개선·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내버스 14개·공영버스 3개 노선을 변경 운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주요 변경 노선은 713-1번, 712번, 712-1번, 75번, 57번, 53번 등이다.
변경 노선은 청주시 교통행정포털(parking.cheongju.go.kr)과 BIS홈페이지(dcbi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신규 택지개발지역인 율량2지구, 오창2산업단지 내 새로 입주한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및 구도심주민의 주요 시내지역 접근성 불편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 개편으로 오창2산단과 신도시확장지역 주민들에게 대중교통 이용 기회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