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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병원 전경. (충북대병원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병원(원장 조명찬)이 국립대병원 최초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7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공공보건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 평가결과에서 전국 국립대병원 중 최고 점수(91점)를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양질의 공공보건의료 제공 및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212개 공공보건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공공성강화, 적정진료 및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건강안전망 기능수행, 미충족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등이다.
조명찬 원장은 “상급의료기관으로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를 제공하고 정부 및 충북 지자체 보건복지정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