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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시종 충북도지사. (충북도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이시종 충북지사는 2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도 대표단이 일본에 가서 ERI사의 200억 투자유치 협의, 화장품·의료 관련 200만달러 수출계약 등의 성과를 내고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전국 대비 4% 충북경제 실현을 위해 교류, 투자유치, 통상 등 다목적 출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도쿄 시부야구에 위치한 ERI은 오는 2019년부터 충주에 200억 규모 바이오플라스틱 생산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세계 최초로 건식 종이파우더 분쇄기술 및 플라스틱 성형기술을 개발한 우수기업으로 지난달에는 진천에 200억 규모의 공장을 설립했다.
특히 도는 ‘2017 동경무역사절단(도내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파견해 화장품·식품·의료기·소비재 등 200만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또 야마나시현에 소재한 산업 로봇분야 세계 1위 기업인 화낙(주)을 방문해 충북로봇산업협의회와의 연계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