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충북대 최재원.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생명과학부 생화학전공 최재원(박사 5년) 씨가 지난 21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7 캠퍼스 특허전략 유니버시아드대회’ 시상식에서 특허전략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최 씨는 “여러 차례 최고상을 수상하는 과정에서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며 “특허에 강한 이공계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해준 교수진들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최 씨는 지난 2015, 2016년 선행기술 조사부문에서 2년 연속 최고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충북대는 지난 8월 선행기술 조사부문에서 22명의 수상자를 특허전략 수립부문에서 4팀 총 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아울러 김학용 지도교수도 최 씨를 지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도교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