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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충북대 교수회 총장 선출 제도 개선 TF팀원들이 6차 회의를 하고 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대 제28대 교수회(교수회장 김대중)는 22일 총장 선출제도 개선 TF팀 6차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거점국립대학 중심으로 직접 투표 제도를 비교하고 충북대 학칙 및 총장임용후보자 선출 규정 개정 의견을 나눴다.
충북대는 지난 9월13일 제18차 교수평의회에서 평의원 만장일치로 직접투표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총장 선출제도 개선 TF팀을 구성해 제21대 총장 선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어 지난 9월28일 제19차 교수평의회에서 차기 총장 선출을 내년 4월13일 이전에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오는 23일 직접 투표로 새 총장을 선출하는 제주대 총장임용후보자 선정에 적용된 제반 사항을 분석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