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충북지역 9월중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

하중천 기자 | 기사입력 2017/11/23 [15:12]

[경제] 충북지역 9월중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

하중천 기자 | 입력 : 2017/11/2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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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충북본부 로고. (한국은행 충북본부 제공)

[충북넷=하중천 기자] 2017 9월중 충북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7214억원, 여신은 2347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중 충북지역 예금은행 수신(4008억원)은 요구불예금(보통예금 등)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특히 예금(3913억원)은 기업의 결제성 자금 및 가계의 추석 상여금 유입 등이 시장성수신(95억원)은 금융채 등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아울러 비은행금융기관 수신(3206억원)은 상호금융, 신용협동조합 등이 늘면서 증가했다. 단 자산운용사(203억원)는 MMF 등을 중심으로 감소했다.

또 9월중 충북지역 금융기관 여신(996억원)은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비은행금융기관 여신(1352억원)은 중소기업 및 각계 대출을 중심으로 증가했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금융기관 수신 9월말 잔액은 49조7560억원, 여신은 40조5033억원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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