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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교원대 고미현 교수. (한국교원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한국교원대(총장 류희찬)는 음악교육과 고미현 교수가 ‘제33회 오늘의 음악가상’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고 교수는 국내 최연소 음악박사 1호 및 숙명여대 성악과 1호 박사로 그동안 한국 음악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특히 오페라 나비부인 등에서 높은 수준의 예술성을 선보이는 등 국내 음악계 및 지역문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고 교수는 한국교원대 학과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성악전공 주임교수, 한국성악교육연구회 회장, 한국음악교육학회 이사, 청주예술가곡연구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시상식은 2018년 1월11일 서울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