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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청주시 야외 스케이트장. (청주시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시는 내달 23일부터 내년 2월18일까지 사직동 청주야구장 뒤 주차장에서 인공스케이트·썰매장을 개장한다고 27일 밝혔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동시에 500명이 이용할 수 있다.
이곳은 스케이트장 1380㎡, 썰매장 450㎡ 규모로 휴게실 외 편의시설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입장료(스케이트·얼음썰매 소지자)는 1000원이며 장비 대여 시 추가 금액이 발생한다.
시는 지난해부터 날씨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는 인공스케이트장 및 썰매장을 만들어 운영했다.
지난해에는 약 10만명이 스케이트·썰매장을 다녀갔다.
시 관계자는 “차량은 야구장, 종합운동장, 청주예술의전당 주차장을 이용하면 무료로 주차할 수 있다”며 “스케이트·썰매장 개장을 통해 어린이, 청소년 등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