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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원대 전경. (유원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유원대(총장 채훈관)는 농림축산식품부,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한 ‘제5회 농촌사회공헌인증제'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인증서 수여식은 내달 14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특히 선정된 기업 및 단체 중 대학은 유원대가 유일하다.
유원대는 그동안 학생 및 교직원이 합심해 지역사회 봉사, 농촌 활성화 등의 활동을 펼친 점을 인정받았다.
조용구 기획처장은 “이번 인증은 대학 구성원 모두가 농촌 발전 활동을 펼친 성과다”고 말했다.
농어촌사회공헌인증제는 농촌마을과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통해 농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대학, 단체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정부가 지원하기 위한 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