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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테크노파크.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테크노파크(원장 김진태 이하 충북TP) 내달 5~6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 발전 방안 모색을 위해 ‘충북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사업화 컨퍼런스’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상은 충북 지역 주력산업 분야 관련 기업, 연구소 등이다. 단 참가자들은 내달 1일까지 사전 등록해야 한다.
충북TP는 지역 기업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충북 지역 주력산업 각 분야 주요 이슈에 대한 세션별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중심 기술의 현황 및 4차 산업 적용 사례, 제조업의 기술혁신과 신사업발굴,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산업, 미래기업전략, 기술사업화 성공을 위한 글로벌 특허 전략 등이다.
김진태 원장은 “지역 기업인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의 기회를 갖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