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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2~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식품박람회’ 행사장에서 바이어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충북기업진흥원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충북기업진흥원(원장 강호동)은 지난 22~2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수출상담 145건·140만 달러와 수출계약 15만 달러의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식품박람회는 20여개국 850개 업체, 참관객 5만명이 방문하는 인도네시아 최대 규모 식품박람회다.
올해는 정원(홍삼), 금강B&F(어린이음료), 태웅식품(홍삼), 교동식품(삼계탕, 곰탕), 라이스웰푸드(생면류), 후드원(김치맛 소스, 찌개양념), 씨엔에이바이오텍(콜라겐) 등의 충북 지역업체가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또 주최사인 씨알 그룹은 매년 혁신적 성과를 거둔 제품에 대한 ‘혁신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참가업체 중 금강B&F가 은상을 수상했다.
이영석 (주)라이스웰푸드 과장은 “이번 박람회 참가로 할랄 시장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고 향후 시장 확대에 큰 밑거름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