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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3일 부경대학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전국 국·공립 41개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제4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열렸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전국 국·공립대 총장협의회가 열악한 대학 재정상황 개선을 위해 정부에 재정지원 확대 및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충북대(총장 윤여표)는 지난 23일 부경대학교 미래관 컨벤션홀에서 전국 국·공립 41개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제4차 전국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가 열렸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국가지원금 중 인건비 총액지원방식 개선 요청, 전자저널 대학라이선스 사업지원 확대, 학생연구원 관련 법령 개정에 관한 사항, 공동실험실습관 노후 기자재 교체사업 추진, 대학회계직원 정부포상 기회 확대,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TF팀 경과 보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윤여표 충북대 총장이 임기를 마무리하고 오덕성 충남대 총장이 총장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