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왼쪽부터) 청주대학교 군사학과 정승원, 안영모, 김경환 씨. (청주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청주대(총장 정성봉)는 군사학과 학생들이 전국대회 논문 발표대회 및 안보토론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보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국방부 주관 2017 정신전력강화 연구논문 공모에서는 안영모(4년) 씨의 ‘다문화 장병 증가에 따른 군 정신교육 방안 연구’ 논문이 일반부 우수논문으로 채택돼 국방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정승원(4년) 씨의 ‘한국 대학생의 안보의식 제고방안’ 논문은 (사)한국위기관리연구소 주관 제8회 전국대학생 국방정책 우수논문 공모전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김경환(4년) 씨는 제16회 대학생안보토론대회 ‘병역자원 구조 변화와 대응’ 분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청주대는 지난 2010년 육군본부로부터 군사학과 개설을 인가받아 2011년부터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군사학과 학생들은 학비 전액이 국비로 지원된다.
또 국방안보의 메카로 자리 잡기 위해 국방안보학과 석사과정이 2016년 개설됐으며 박사과정도 2018학년도부터 운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