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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9일 유원대 본교 심우관 2층 회의실에서 ‘부패방지 청렴인증기관 인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유원대 제공) |
[충북넷=하중천 기자] 유원대(총장 채훈관)가 전국 대학 중 처음으로 ‘부패방지 청렴인증기관’에 선정됐다.
유원대는 지난 29일 유원대 본교 심우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부패방지 청렴인증기관 인증서 수여식’에서 청렴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증서는 국민권익위원회소관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전국시민사회 300여단체 주관으로 부패방지국민운동을 통해 국가경쟁력과 청렴도를 높이는데 기여한 기관에게 수여된다.
채훈관 총장은 “교육기관의 청렴은 기본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비리와 부패가 없는 청렴한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사진]유원대학교 청렴인증기관 선정 1.jpg [보도사진]유원대학교 청렴인증기관 선정 1.jpg](http://newsx.ecn.cdn.infralab.net/www.okcb.net/data/okcb_net/mainimages/old/photo/201711/76612_18466_154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