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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을봉 신임 회장. |
[충북넷=오홍지 기자] (사)한국미술협회 충북도지회는 9대 신임 회장에 조각가 장을봉(47) 씨가 선출됐다고 8일 밝혔다.
장 신임 회장은 충북 단양출생으로 제천고, 서울대, 서울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충북미술대전 추천작가, 단양미술협회 사무국장, 충북미술협회 정책국장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25회 충북미술대전 대상, 1회 충북도 젊은 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장 신임 회장은 "임기 동안 원로작가와 신진작가들에게 창작지원책을 마련해줄 것"이라며 "문화예술사업 분야에 대한 행정지원서비스 지원책도 마련할 것과 예산 증액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