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현장적응형 유지보수 연구장비 전문가 양성

이숙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2/12 [18:30]

충북대, 현장적응형 유지보수 연구장비 전문가 양성

이숙현 기자 | 입력 : 2018/02/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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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적응형 유지보수 연구장비 전문가 양성 포스터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 물리학과가 오는 21일까지 '제4기 연구 장비 엔지니어 유지보수 전문 인력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물리학 바탕의 첨단 연구 장비 이론·실습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적응형 역량을 갖춘 유지보수 연구 장비 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다음달  2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12개월 과정(1800시간)으로 진행된다.

충북대는 국내 20대 핵심 연구장비 중 SEM, TEM, Confocal, FT-IR, Raman, AES, SPM, XRD, XPS, XRF, 스퍼터링, E-beam, PLD 등 6대 장비와 자율 연구장비를 선택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유지보수 프로젝트 실습, 자율 연구장비 멘토 실습, 장비업체·연구소 실무현장 간접 체험 제공, 현장견학·취업특강, 하·동계방학 현장 집중교육 등을 운영한다.

교육대상은 자연과학계열 또는 공학계열 학과를 전공하는 4학년 재학생과 올해 2월, 8월 졸업예정자이고 모집 인원은 10명이다. 

접수는 응시원서, 자기소개서, 최종학교 전학년 성적증명서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SEE 장비사관학교 홈페이지((http://see.zeus.go.kr )에서 신청하면 된다.

1차 서류전형 후 오는 23일 2차 심층면접을 진행하며 합격자는 오는 27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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