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정준규기자] 충북지식산업진흥원(원장 전원건, 이하 진흥원) 임직원들이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뜻깊은 행사를 열었다.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임직원들은 이날 청주 우암동 북부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지역의 전통시장의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 |
| ▲ 13일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임직원들이 청주 북부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진흥원 직원 30여명은 시장을 돌며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지역농산물과 제수용품, 설맞이 용품 등의 구매활동을 벌이고 시장 내 음식점에서 저녁을 함께했다.
전원건 원장은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를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기 및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첨부자료] 보도자료 사진2.jpg [첨부자료] 보도자료 사진2.jpg](http://newsx.ecn.cdn.infralab.net/www.okcb.net/data/okcb_net/mainimages/old/photo/201802/77712_19616_58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