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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지역 월별 수출입실적 추이 (청주세관 제공) |
이는 전국 무역 흑자(36억 달러)의 37% 수준이다.
청주세관이 발표한 ‘2018년 1월 충북지역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달(14억1000만달러)보다 35.7% 증가한 19억1400만 달러로 나타났다.
수입은 15.9% 증가한 5억6900만 달러로 13억4400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품목별 수출은 전기전자제품(46.5%), 반도체(45.7%), 화공품(35.7%), 일반기계류(32.5%), 정밀기기(16.3%) 순으로 늘었다.
국가별로는 EU(93.8%)가 가장 컸으며 홍콩(52.5%)과 일본(26.5%), 중국(25.5%) 순으로 증가했다. 대만(-8.1%) 수출은 감소했다.
품목별 수입은 반도체(38.4%), 직접소비재(27.0%), 염료와 색소(0.6%) 등이 증가했다. 기계류(-17.9%), 기타 수지(-28%)는 감소세를 보였다.
국가별로 중국(33.8%), 대만(21.5%), 일본(11.3%)의 수입은 증가하고 미국(-10.4%), EU(-14.0%), 홍콩(-22.8%)은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