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은 기사내용과 상이함 (사진출처=게티이미지) |
[충북넷=박찬미 기자] 충북도가 올해 목표로 투자유치 8조원, 수출 220억 달러, 고용률 72% 달성을 제시했다.
20일 도에 따르면 이 같은 목표를 골자로 한 ‘2018년 경제성장을 위한 11개 이행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추진‧달성하기 위한 TF팀을 구성을 완료했다.
11개 이행과제는 시·군별, 실·국별, 개인별 목표제 시행 등 ‘공격적 투자유치’, 도내기업 신·증설 지원, 협약기업 사후관리 강화 및 실질투자 제고, 신규 산단 지정 확대, 도내 수출기업 실적 점검, 2018 일자리 로드맵 작성 등이다.
또 생산적 일손봉사 확대, 중소기업육성자금 실행률 확대,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 중소기업 매출증대 지원, 창업·벤처기업 육성에도 나선다.
도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금리인상, 한미 FTA 재협상 등 대내외적으로 불안한 경제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공격적이고 전략적인 경제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맹경재 도 경제통상국장은 “올해 충북 경제성장이 도민 소득으로 이어지고 함께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