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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일 청주대 중앙도서관에서 이현재 청주대 중앙도서관 관장(왼쪽 세번째)과 청주고인쇄박물관 오영택(네번째)관장 등 관계자들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청주대 제공) |
양 기관은 오는 9월 예정된 청주 직지코리아 국제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 중앙도서관은 올해부터 기록문화유산과 관련된 학술정보 자료를 수집하고 분야 특성화를 위해 청주고인쇄박물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현재 관장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 가치를 계승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85년 10월 청주대 박물관에 의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2001년 9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을 간행한 흥덕사지가 발굴됐으며 청주고인쇄박물관은 기록문화 유산을 보존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