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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0월 열린 4차산업혁명위원회 출범식(사진제공 뉴스1) |
이번 토론회는 정부 대응전략 공유, 삶의 질 향상 및 정주여건 개선 등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대응과제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충북연구원, 충북TP,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 대학 산학협력단 및 시‧군 등 50여명이 참여한다.
진행순서는 우선 충북도에서는『충청북도의 4차 산업혁명 대응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을 하고, 이어서 한국정보화진흥원 ICT융합본부 융합기획팀 박상현팀장이 정부의『혁신성장을 위한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과 과제 I – KOREA 4.0』를 주제로 발표한 후 충북도에 대한 정책제언을 한다.
이어 출연기관과 산학협력단, 도‧시군‧출연기관에서 추진 중인 4차 산업혁명 대응사업에 대해서 설명하고 기획과제에 따른 사업별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충북도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도, 출연기관, 산학협력단, 시‧군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충북도에 필요한 체감형 4차 산업혁명 대응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