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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벤처기업부 홍종학 장관(사진 뉴스1) |
[충북넷=정준규 기자]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과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월)부터 전국 14개 중소벤처기업청 수출지원센터에서 '해외규격인증획득사업 및 해외 기술규제 대응 설명회'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외국의 기술규제로 인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실시한다.
일정은 2월 26일(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시작으로 3월 9일(금)까지 총 14회에 걸쳐 지역별로 순회한다.
이번 설명회는 보호무역주의가 이슈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외국의 불합리한 기술규제 무역장벽으로 인한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사전대응을 모색하고 피해 구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 국표원은 최신 해외 기술규제 동향 및 대응방안, 중국 기술규제 대응방안을 소개하고, 중기부는 해외인증 및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설명회 장소에 현장 상담소를 설치해 컨설팅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해외 기술규제로 인한 어려움을 참가 기업으로부터 접수 받아 시험인증분야 전문가가 현장에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에게 부담이 되는 국내 기술규제 해소 절차 및 개선사례 설명도 함께 진행되며 현장에서 애로사항 조사도 병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