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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김경섭, 김인섭, 진자용(서원대 제공) |
[충북넷=이숙현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레슬링팀(지도교수 박종진. 감독 최명)이 지난 10일 강원 인제군 인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아시아주니어 파견 선발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26일 충북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충북대 레슬링팀은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획득, 주니어 국가대표 3명을 배출했다.
김인섭 선수(체육교육과, 2)는 그레꼬로만형 82kg급에서 금메달, 김경섭 선수(체육교육과, 2)는 그레꼬로만형 67kg급에 참가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자유형 86kg급에 참가한 진자용 선수(체육교육과 1년)는 결승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자유형 65kg급에 참가한 한상호 선수(체육교육과 1년)는 2위를 차지했다.
이번 경기 결과 충북대 레슬링팀인 체육교육과 김인섭(2년)·김경섭(2년)· 진자용 선수(1년)는 오는 7월17일부터 22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2018 아시아주니어 레슬링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한다.
한편 김인섭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니어국가대표로 선발돼 2년 연속 주니어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