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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제공) |
충북대는 지난 26일 열린 교무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개신기초교양' 교육과정 개편안을 확정했다.
대학 창의융합교육본부는 지난 3년간 대내외 분석·컨설팅, 공청회 및 설명회, 관련 위원회 운영, 학내 의견수렴 등을 통해 이번 교양과정을 완료했다.
개신기초교양과정은 정보핵독과 디지털 코딩 능력을 키우는 '정보문예'와 인문·자연분야를 융합해 교육하는 '미래융복합분야'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1년간 세부적 시행계획을 수립해 2019학년도부터 적용하게 된다.
충북대 관계자는 "개편 교양교육과정은 전인교육 지향을 목표로 창의 융합, 비판적 사고력, 의사소통 능력 등 미래사회 변화에 대비하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