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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범탁 씨 (충북대 제공) |
나 씨는 NETL에서 세라믹 연료전지·분리막 관련 에너지 재료에 관해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나 씨는 “석사 과정 중 연구 결과를 인정받아 합격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충북대 학생도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지도교수인 주종훈 신소재공학과 교수는 “짧은 석사기간 동안 연구 성과와 실력으로 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대견하다”며 “앞으로도 자신의 연구분야에서 더욱 열정적인 연구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NETL은 미국 에너지 관리국(DOE: 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Energy) 산하의 국가 연구기관으로 청정에너지 실증 기술을 개발하는 기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