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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학교 전경 (충북대 제공) |
27일 충북대에 따르면 신입생과 유학생의 대학생활 지원을 위해 '신입생 대학정착 멘토링',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신입생 대학정착 멘토링'은 교직원과 학생간의 친밀도와 공동체 유대감을 강화하고자 도입된 프로그램이다.
집단대면상담과 학사·장학제도 안내 등 대학생활 정보 안내, 신입생 진로지도·고충 상담 등을 통해 신입생의 대학생활과 적응력을 높이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 멘토링'은 지난 2016년 시작됐으며 학교 생활 적응과 학업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 한국의 문화·역사 이해를 돕기 위해 홈스테이, 한국 문화체험·탐방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7학년도에는 전년도에 비해 참가인원이 61% 증가했다.
2017학년도에는 전년도에 비해 참가인원이 61% 증가했다.
지도교수가 입학 때부터 취업까지 책임지고 돕는 '평생 사제제'는 지난 2011학년도 이후 입학한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전체 학생의 87%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충북대는 다음달 2일부터 직원 멘토 4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입생 2788명과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