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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대 제공. |
충북대 박물관대학은 지역시민에게 역사·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이번 주제는 ‘신비의 문명을 지닌 곳, 라틴아메리카’다.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와 함께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멕시코, 과테말라, 브라질 등 라틴아메리카의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첫 강의는 다음달 8일 ‘라틴아메리카 개관(장재준, 서울대 라틴아메리카연구소)’을 시작으로 오는 6월7일까지 진행된다.
교육 기간 중 2회에 걸친 국내답사가 진행되며 종강 후 에는 멕시코 및 주변국가로 해외학술답사를 떠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