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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를 포함한 총 44개 기관이 선정돼 이 중 집합교육을 통해 1,043개 과정 총 68,419명이 수료를 마쳤다.
사회복지사 사이버 보수교육은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고 있는 전국의 약 30만명 사회복지사들이 매년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개발원이 2016년 10월부터 11개 과정으로 운영을 시작한 ‘사회복지사 이러닝 보수교육’은 지난해에는 5개 과정을 추가한 16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2년간 수료생 총 6,299명을 배출했다.
올 해에도 개발원은 사회복지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기존 운영하고 있는 ‘사회복지와 인권’, ‘장애인 인권 및 서비스이용권보장’, ‘장애인 거주시설 서비스 최저기준의 적용과 딜레마’, ‘민원대응 및 감정노동관리’, ‘복지재정 바로알고 바로쓰기’, ‘사례로 배우는 법률복지’,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시설물안전, 위생, 자연재난 관리편, 화재예방, 전기, 가스관리편)’, ‘사회복지와 역사’, ‘자살예방기본교육’등 15과정을 준비했다.
이 외에 2017년 신규로 개발한 7개 과정(‘사회복지가치와 기본법제’, ‘장애인 건강권법 바로알기’, ‘바람직한 임상적 가치로서의 인권’, ‘정신건강복지법 입퇴원절차’, ‘사회복지 프로포절 작성의 첫걸음’, ‘자활사업의 이해’, ‘노인건강관리’)을 포함해 총 22개 과정을 개발하여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연간 8시간(8평점) 이상을 이수해야 하며, 이 중 4시간(4평점)은 사이버 교육을 통해 인정받을 수 있다. 이수 평점 등 보수교육 관련한 전반적인 사항은 한국사회복지사협회(☎02-786-0486)에서, 사이버 교육과정은 개발원 학습지원센터(☎1670-9087)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최영현 개발원 원장은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이 변화하는 사회적 욕구와 문제에 대하여 사회적 책임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제공할 계획"이라며 "다각적으로 전문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온라인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