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넷=정준규 기자]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가 '스마트미디어 기술개발 사업화(R&BD) 지원' 사업의 신규과제를 다음 달 4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미디어 분야 중소‧벤처기업의 자체 연구개발(R&D)물이나, 대학 및 출연연구소 등으로부터 중소‧벤처기업이 이전받은 기술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중소‧벤처기업은 높은 기술개발 성공률에도 불구하고 투자여력 부족 등으로 연구개발(R&D) 결과물의 상용화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금년도 지원사업에 신청을 원하는 중소‧벤처기업은 다음 달 4일까지 사업계획서, 연구개발(R&D) 결과물 등 신청서류를온라인(ezone.iitp.kr)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정된 과제에 대해선 2년간 연간 최대 4억원의 개발비와 사업화 컨설팅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과제 수행기간 동안 청년(만 18~34세)을 신규 채용한 중소‧벤처기업에 대해, 국가연구개발 사업 수행 시 필요한 민간부담금 중 현금부담을 완화(고용 1인당 5백만원 이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