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정준규 기자 | 기사입력 2018/03/07 [15:58]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

정준규 기자 | 입력 : 2018/03/0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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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넷=정준규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본부장 임택수)은 7일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한 기업 대표 및 관계자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청취와 규제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충북도 및 청주시 관계공무원과 15개 기업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울러 충북경제자유구역의 현황을 알리고 기업지원 및 정주여건 개선을 논의하기 위한 대화의 장으로 마련됐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입주기업의 공장등록을 위한 제도개선 요구’ 및 ‘바이오메디컬지구 활성화'를 위한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의 적극적인 역할과 함께 충북도‧청주시‧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연계한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요청했다.

임택수 본부장은 “기업들이 제시한 충북경제자유구역 활성화를 위한 의견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개선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며 “향후 정례적인 입주기업 간담회 개최를 통해 입주기업의 고충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 경제자유구역 활성화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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