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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충북지역 어음부도율(금액기준,전자결제액 제외)은 0.17%로 전월 증가세를 그대로 유지했다.
이는 지방 평균(0.32%)보다는 낮은 수치나 전국(0.15%)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업종별로는 건설업부도금액이 2억7천만원 증가한 반면, 제조업과 음식·숙박·도소매업은 각각 2억1천만원,2천만원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신설법인 수는 261개로 전월에 비해 65개가 늘었다.
업종별 증가세를 살펴보면 음식·숙박·도소매업이 16개, 건설업 5개, 운수·창고·통신업 10개로 업종별로 고루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