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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도교육청 전경. |
올해 학부모 정책 사업 방향을 ‘찾아가는 맞춤형 지원서비스 확대’로 정한 도교육청은 사업예산을 지난해(4억3000만원)보다 34% 늘어난 5억8000만원으로 증액했다.
세부 내용으로는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 사업 13%, 학부모 동아리활동 지원 사업은 36% 늘었고 자녀와 함께하는 열린 아버지학교 지원 사업은 135%로 대폭 늘었다.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실’(13회→15회),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교육’(80교→160교), ‘행복・나눔 학부모 아카데미’(16강좌→41강좌) 등 서비스도 확대할 방침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의 다양한 수요와 특성을 반영해 지속 가능한 학부모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