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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전략목표는 ‘모두가 누리는 문화예술 기반강화’로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충북광역클러스터 구축, 문화예술 정부예산 확보, 충북문화예술육성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이다.
두 번째 전략목표는 ‘창작활동 및 생활문화예술지원’으로 충북공동창작작품지원사업, 생활문화예술플랫폼사업,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찾아가는 문화활동지원사업 등 12개 사업이다.
세 번째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로 새로운 가치창출’로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 운영,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 꿈다락토요문화학교지원사업 등 5개 사업이 추진된다.
올해는 특히 지역문화원형을 활용한 문화브랜드 개발로 지역문화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
시군문화예술 브랜드 구축, 문화예술지원사업 지원금 상향 및 예술단체 자부담 전면폐지, 지원대상 확대 등이 이를 위해 시행된다.
또 충북 대표문인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는 기획전 및 문화기행 등 기획사업도 올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전문인력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세대 문화전문인력을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문화예술 및 문화예술교육 분야 총10개 지원사업 선정이 모두 완료됐으며, 3월부터 선정자 대회, 워크숍, 컨설팅 등 본격적인 사업이 시작된다. 특히 공연장 상주단체육성사업은 상주단체 간 공동작품 개발을 계획하고 있어 수준 높은 창작작품 개발을 기대하고 있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문화예술로 충청북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제 및 관광 발전,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며 "그 중심에 재단이 있다는 사명감으로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