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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뉴스 1 |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경 서울 구의동의 오피스텔 지하 1층에서 조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조씨의 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조 씨는 청주대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아 12일 경찰에 소환될 예정이었다.
경찰은 조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경 서울 구의동의 오피스텔 지하 1층에서 조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조씨의 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조 씨는 청주대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아 12일 경찰에 소환될 예정이었다. 경찰은 조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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