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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0일 옥천 관성회관에서 전상인 국회의원 보좌관이 북 콘서트를 열며, 그동안 살아온 삶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이날 방송인 홍록기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2018.03.12 |
[충북넷=오홍지 기자] 옥천군수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전상인(50) 국회의원 보좌관이 지난 10일 옥천 관성회관에서 북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콘서트에는 충북도당위원장 박덕흠 의원과 김태흠 최고위원, 이장우, 김명연, 전희경 의원, 충북도의회 이언구(전)의장, 박한범 의원, 옥천군의회 류재목, 이재헌, 유재숙 의원, 보은 박경숙 의원, 영동 정진규 의원,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콘서트는 1978∼1980년까지 `호떡집 아들에서 국회 수석보좌관`으로 살아온 전상인 보좌관의 삶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또 5남매를 키워 낸 부모님을 생각하면서,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날 시대를 그려냈다.
전 보좌관은 “어려운 환경과 지방대 출신의 한계를 딛고, 국회에서 근무하면서 우리 옥천을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지난날을 돌이켜보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라고 말했다.
박덕흠 자유한국당 충북도당위원장은 “국회에서 많은 아이디어와 획기적인 계획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함에 늘 힘이 돼 주는 두뇌집단이 바로 전상인 보좌관”이라며 “북 콘서트의 진정한 의미를 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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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 관객들이 전상인 보좌관의 연설을 듣고 있다. 2018.03.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