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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박남석 산학협력단장/ 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LINC+사업단협의회는 지난 9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2018년 제1회 정기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으로 박남석 회장을 선임했다.
이날 협의회는 2017년 결산보고와 LINC+사업 성과, 2018년 연계강화 방안을 토론하고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협의회장은 지난 7개월의 임기 동안 LINC+사업의 중점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아 많은 대학의 지지로 2018년에도 협의회장으로 선출(연임)됐다.
박 협의회장은 ”올해 상호협력을 통한 지원과 사회맞춤형 창의인재 양성, 청년 일자리 창출 등 LINC+사업의 우수성과를 확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은 LINC사업의 후속사업과 신규추진 된 사회맞춤형학과 활성화 사업'이 합쳐진 것이다.
전문대 LINC+(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사업은 수도권 11개교, 충청강원권 9개교, 호남제주권 7개교, 대경권 9개교, 동남권 8개교 등 총 44개교가 참여하고 있다.












